사진 2026년 병오년 글: 논어일기 2026. 1. 1. 반응형 말 그대로 새해가 밝았다. 감추사 해변에서 해맞이를 했다. 올해는 병오년 말띠해라고 한다. 4년 후 기유년이면 환갑이로구나. 열심히 살아야겠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슬기로운 취미생활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관련글 갈매기 날다 망원 렌즈의 힘 이야기가 있는 사진 추암 새벽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