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해는 좀처럼 눈이 오지 않아서 이렇다할 겨울 풍경을 담지 못했다. 점심 먹고 운동 삼아 동네를 걷는다. 길을 걷다가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본다. 빈 가지만 있는 벚나무를 겨울 느낌으로 찍어 보았다. 별로다. 공단에 우뚝 솟은 LS전선 사옥도 쓸쓸해 보여서 한 장 찍고 건널목 건너다가 셔터를 누른다. 동쪽 바다 방향으로 하나, 서쪽 백두대간 방향으로 하나...




반응형
동해는 좀처럼 눈이 오지 않아서 이렇다할 겨울 풍경을 담지 못했다. 점심 먹고 운동 삼아 동네를 걷는다. 길을 걷다가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본다. 빈 가지만 있는 벚나무를 겨울 느낌으로 찍어 보았다. 별로다. 공단에 우뚝 솟은 LS전선 사옥도 쓸쓸해 보여서 한 장 찍고 건널목 건너다가 셔터를 누른다. 동쪽 바다 방향으로 하나, 서쪽 백두대간 방향으로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