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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 曰: "不圖爲樂之至於斯也."
자재제문소 삼월부지육미 왈 불도위락지지어사야
공자께서 제나라에서 순임금의 소(韶) 음악을 듣고 배우실 적에 삼 개월 동안 고기 맛을 잊어버릴 정도로 열중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한 악곡의 창작이 이러한 경지에 이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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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 曰: "不圖爲樂之至於斯也."
자재제문소 삼월부지육미 왈 불도위락지지어사야
공자께서 제나라에서 순임금의 소(韶) 음악을 듣고 배우실 적에 삼 개월 동안 고기 맛을 잊어버릴 정도로 열중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한 악곡의 창작이 이러한 경지에 이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